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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조’ 이동휘, 남친짤 제조기의 훈훈 일상…여자친구 정호연이 반할만 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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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영화 ‘공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영화에 출연한 배우 이동휘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어팟과 함께떠난 여름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휘는 트레이드마크인 커다란 안경과 흰색 셔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어딘가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일상 속에서도 훈훈한 남친미를 풍기는 그의 근황은 여심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응답하라 1988때부터 진심 팬이예요”, “와 진짜 훈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동휘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5세인 이동휘는 ‘조선 총잡이’를 시작으로 ‘이혼변호사는 연애 중’, ‘응답하라 1988’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응답하라 1988’에서 동룡 역을 맡아 실감나는 감초 연기로 단박에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이후 드라마 ‘안투라지’, ‘자체발광 오피스’로 눈도장을 찍은 이동휘는 드라마 뿐만 아니라 영화 ‘뷰티인사이드’, ‘도리화가’, ‘원라인’, ‘부라더’, ‘공조’ 등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동휘가 활약한 영화 ‘공조’는 한 팀이 될 수 없는 남북 형사의 예측불가 공조수사를 담은 작품으로 이동휘를 비롯해 현빈-유해진-김주혁 등 내로라하는 배우가 출연해 스크린을 가득 메웠다. 

영화 ‘극한직업’의 흥행에 힘입어 이동휘는 오랜만에 드라마 ‘천리마마트’로 안방극장을 찾을 전망이다. 

한편, 이동휘는 모델 정호연과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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