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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소이현♥인교진, 비오는 날에도 자녀들과 함께 물놀이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1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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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인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비가 오는 궂은 날에도 딸 하은, 소은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소이현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물장난 인일,인이,인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인교진은 우비를 쓴 자녀들과 함께 야외에서 물놀이 중인 모습이다. 앙증맞은 우비와 우산을 쓴 하은, 소은 자매의 물놀이가 아빠와 함께라 더욱 즐거워보인다.

네티즌은 “아버님 사랑이 느껴지는데요”, “비 오는 날 물놀이 완전 굿 아이디어네요”, “사랑이 넘치는 인♥소 부부네 언제나 응원합니다”라며 네 가족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반응이다.

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 인스타그램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5세인 소이현은 2001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2002년 이기찬의 ‘감기’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2005년 드라마 ‘부활’서 이강주 역으로 존재감을 널리 알린 그는 이후 ’보석비빔밥’,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운명과 분노’ 등에 출연하면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소이현은 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의 DJ로도 활약 중이며 남편 인교진과 함께 2018년 2월부터 ‘동상이몽2’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다. 인교진과는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두 사람은 딸 인하은, 인소은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인교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9세로,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첫 드라마 ‘전원일기’를 시작으로 영화, 방송, 시트콤을 가리지 않고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16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2018년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예능에도 발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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