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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성훈, 굴욕 없는 과거 사진…어린 시절부터 잘생김 ‘레벨업’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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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와 드라마 ‘레벨업’에 출연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성훈이 연일 화제다.

과거 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때부터 게임을 좋아했었나보다 난..”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훈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린 시절 모습에서도 현재 성훈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성훈 인스타그램
성훈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성훈은 또 다른 게시글을 통해 대학 입학 시험 당시 수험표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성훈의 고등학교 시절 증명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증명 사진 속 성훈은 현재와 똑같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걸 간직하고 있다니”, “진짜 잘생겼다”, “어릴 때 모습 너무 귀여움”, “지금이랑 똑같음”, “자연 미남 인증” 등 다양한 반응을보였다.

올해 나이 36세인 성훈은 수영선수 출신다운 몸매와 체력 등을 자랑하며 주목 받고 있다.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기반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성훈은 현재 드라마 ‘레벨업’에 출연 중이다.

드라마 ‘레벨업’은 회생율 100%의 구조조정 전문가와 게임 덕후가 부도난 게임 회사를 살릴 신작 출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성훈과 한보름 등이 호흡을 맞춘다.

예능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성훈, 박나래, 기안84, 이시언, 헨리 등이 고정 출연 중이다. 결별 이후 하차한 전현무와 한혜진의 복귀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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