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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SNSD) 전 멤버 제시카, 바닷가 배경으로 슬림한 몸매 인증..."보기만 해도 시원해"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1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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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마요르카 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제시카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소녀시대(SNSD) 전 멤버 제시카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B e a c h L i f e"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요르카 해안을 배경으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짧은 반바지와 어깨가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검은 선글라스를 매칭해 올블랙 스타일링을 연출한 제시카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제시카 인스타그램
제시카 인스타그램
제시카 인스타그램
제시카 인스타그램
제시카 인스타그램
제시카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아름답다", "사랑스러운 제시카!", "제시카 사랑해",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31세의 제시카는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의 첫 번째 타이틀 곡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이후 데뷔곡 '다시만난세계'를 시작으로 'BABY BABY', 'Oh!', 'Gee', '소원을 말해봐 (Genie)', '훗 (Hoot)'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최고의 걸그룹으로 자리잡은 소녀시대에서 메인보컬을 맡아 맹활약을 펼쳐 이목을 끌었다.

제시카는 아름다운 비주얼과 특유의 달달한 음색으로 큰 인기를 끌며 소녀시대의 선풍적인 인기에 공헌했다. 아이돌 대표 냉미녀 이미지로 '얼음공주'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제시카는 지난 2014년 Mr.Mr 활동을 끝으로 소녀시대를 탈퇴했다. 현재 그는 음반, 사업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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