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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명량’ 진구, ‘리갈하이’ 종영 후 근황…근육질 상남자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1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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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OCN에서 오전 112시 20분부터 방영 중인 영화 ‘명량’의 출연 배우 진구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진구는 “요즘 너무 덥죠. 내 나름의 여름 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구는 헬스장에서 근육질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철봉에 매달려 근육으로 만들어진 뒤태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진구 인스타그램
진구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이 더운 날 운동..대단해요” “와 배우님 멋져요” “어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9세인 진구는 SBS ‘올인’으로 데뷔한 배우다.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작품은 ‘달콤한 인생’ ‘비열한 거리’로 이후 ‘기담’ ‘마더’ ‘식객: 김치전쟁’ ‘모비딕’ ‘26년’ ‘명량’ ‘쎄시봉’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또한 2014년 4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그는 2016년 KBS ‘태양의 후예’가 대성공하며 대세 배우로 거듭났다. 진구는 극중 서대영 역을 맡아 김지원과 애틋한 로맨스를 보여줬다.

한편 그가 2014년 출연한 영화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6년, 누명을 쓰고 파면당한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다시 삼도수군통제사로 임명되는 시기를 다룬다. 그에게 남은 12척의 배로 330척의 왜군을 격파한 역사에 기록된 대승리 ‘명량대첩’을 생생하게 스크린 위에 재현했다. 

‘명량’은 당시 1761만 5437명을 동원하며 천만 영화 대열에 들어서며 흥행에 성공했다. 진구는 이 영화에서 임준영 역을 맡았으며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이정현 등이 함께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현재 진구는 지난 3월 말 종영한 JTBC ‘리갈하이’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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