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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윤균상, 고양이 또미와 함께 나이 잊은 비주얼 뽐내…윤지욱 “안 보면 후회할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1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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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 중인 윤균상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최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미 #융귱상이 오늘도 #미스터기간제 하는데.. 재밋는데... 아니 뭐.. 그렇다고.. 꼭 보라고 그러는건... 맞아! #쭈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고양이 또미와 똑닮은 귀여운 비주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편안한 옷차림에도 훈훈함을 뿜어내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배우 윤지욱 역시 윤균상의 게시물에 “안보면 후회할걸”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올해 나이 33세인 윤균상은 2012년 ‘신의’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윤균상 인스타그램

‘신의’로 첫 발을 내딛은 그는 ‘피노키오’, ‘너를 사랑한 시간’, ‘육룡이 나르샤’, ‘닥터스’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입증했으며 최근 종영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김유정과 완벽 케미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데뷔 후 쉼없는 열일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윤균상은 최근 ‘미스터 기간제’ 기무혁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윤균상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

극중 윤균상은 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속물이지만 한 아이의 죽음과 비리로 사건을 마주하게 되면서 상위 0.1% 명문 천명고에 위장잠입해 진실을 향한 추적을 시작하는 기무혁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윤균상의 활약이 돋보이는 ‘미스터 기간제’는 ‘구해줘 2’의 후속작으로 매주 수, 목 오후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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