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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최진혁, 팬사랑 듬뿍 담긴 커피차 인증…나이 무색한 완벽 슈트핏 (ft. 뜻-몇부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1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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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드라마 ‘저스티스’에 출연 중인 최진혁이 팬사랑이 가득 담긴 커피차를 인증했다. 

최근 최진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공식팬카페 더레알이 ~!!!#choijinhyuk_fancafe 6주년되는날입니다 항상 함께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오래오래 같이갔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더운날 밥차 커피차까지 준비하시느라 오신분들도 너무 고생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오늘너무 감정씬에 정신없는날이라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아쉽네요 너무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그리고 잠시후 10시 #저스티스#본방사수!!!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진혁은 드라마 촬영장에 팬이 준비해준 커피차 앞에서 브이를 그리며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우월한 피지컬과 비율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날이 많이 더운데 화이팅하세요!!”, “보기 좋네요~ 드라마 더 승승장구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진혁 인스타그램

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대상을 받으며 데뷔한 최진혁은 드라마 ‘일단 뛰어’에서 이혁진 역을 맡으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내사랑 금지옥엽’, ‘2009 전설의 고향’, ‘파스타’, ‘괜찮아, 아빠딸’, ‘로맨스가 필요해’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차기작으로 ‘판다양과 고슴도치’, ‘구가의 서’, ‘상속자들’, ‘황후의 품격’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조각 같은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입지를 공고히 다져가고 있는 최진혁은 최근 ‘저스티스’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총 32부작 드라마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이 여배우 연쇄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로 ‘저스티스’는 정의를 뜻한다. 

극중 최진혁은 업계 최고의 승소율을 자랑하는 변호사 이태경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나나-손현주-박성훈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최진혁의 활약이 돋보이는 ‘저스티스’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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