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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최진혁, 본방사수 부르는‘홍보 요정’의 증명사진 공개…후속-몇부작?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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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저스티스’ 최진혁이 홍보 요정을 자처하며 본방사수를 알렸다.

지난 14일 최진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경 증명사진 ㅎㅎ 오늘 드디어 진실과 마주하게 되고 모든 감정이 다 터지는 태경...기대많이 해주시고 본방으로 확인해주시길^^#본방사수!!#10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진혁은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부진 체격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강렬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최진혁 인스타그램
최진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헐~~~완전 인형 같아요.~~❤️오늘도 본방사수하겠습니다”, “이따 10시에 봐요 사랑해요”, “배우님~~ 요렇게 또 소식 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언제나빛나는최진혁 언제나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진혁은 1986년생으로 올해 34살인 배우다. 2006년 KBS 드라마 ‘일단 뛰어’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큰 키와 잘생긴 외모 덕에 훈남 이미지를 맡아 연기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이어 ‘내 사랑 금지옥엽’, ‘파스타’, ‘로맨스가 필요해’, ‘구가의서’, ‘상속자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본명인 ‘김태호’ 대신 ‘최진혁’으로 중간에 예명으로 바꾸기도 했다.

2017년 OCN ‘터널’에서 타임슬립을 접목한 드라마로 큰 인기를 얻으며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2018년 ‘황후의 품격’에서 경호원 천우빈 역을 맡아 이른바 막장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높은 시청률을 보여주며 끝맺었다.

현재 그가 출연 중인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 분)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 분)이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다.

KBS2 ‘저스티스’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총 32부작이다. 후속 드라마로 공효진, 강하늘 주연의 ‘동백꽃 필 무렵’이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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