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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인스타그램 속 여전한 미모..."40대 맞아?"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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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김원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김원희는 "오랜만에 메이크업을 하니 체중 감량된것이 좀 느껴지드나? 어떻드나? 아! 목표 체중 어렵고 험난하다잉. 샐러드 먹고 홈트레이닝 준비!! 화장 지우기 아깝따. 놀다올 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는 포즈를 취하는 김원희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시계를 거꾸로 돌린 듯한 그의 여전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원희 인스타그램
김원희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김원희 정말 예쁘다", "인형 같아요 언니!", "다이어트 성공하신 듯... 너무 예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48세의 김원희는 지난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에 선발되며 방송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아들과 딸', '서울의 달' 등 여러 히트작에 감초 노릇을 톡톡히 하며 브라운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영화 '가문의 위기'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이어가던 그는 예능 프로그램 MC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놀러와'에서 유재석과 호흡을 맞춰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호평을 받은 그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현하는 등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원희를 비롯해 허영만-정보석-오지호-오상진 등이 출연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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