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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봄밤’ 차기작은 ‘유열의 음악앨범’…무대인사 일정은?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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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유열의 음악앨범’으로 돌아온 정해인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위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해인은 흰 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보며 환히 웃고 있다. 특히 쏟아지는 햇빛 속에서 더욱 잘생긴 얼굴이 빛을 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즘 많은 일정으로 바쁜데 건강 조심하고 밥 잘 챙겨 드시고 극장에서 봐염”, “사람 홀리는 저 미소”, “멍때리고 계속 보게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해인 인스타그램
정해인 인스타그램

정해인은 1988년생 올해 나이 32세로 2014년 드라마 ‘백년의 신부’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삼총사’,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 ‘흥부:글로 세상을 바꾼 자’ 등에서 열연했다.

멜로 킹 정해인은 드라마 ‘봄밤’ 차기작으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현우(정해인 분)와 미수(김고은 분)이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만나길 반복하며 서로를 맞춰 나가는 레트로 감성 멜로다.

정지우 감독의 ‘유열의 음악앨범’은 정해인, 김고은, 박해준, 김국희, 정유진 등이 출연한다.

정해인은 김고은, 김국희, 정유진은 15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는 오는 28일 개봉되며 김고은, 정해인, 정지우 감독이 참가하는 라이브채팅이 생중계된다. 라이브채팅은 진행 관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비롯해 광복, 대전센트럴, 동성로, 수원, 수완에서 생중계된다.

예고편만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유열의 음악앨범’은 덩달아 무대인사까지 화제다. 아래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무대인사 일정이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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