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곽지영, 남편 김원중 향한 ‘꿀 떨어지는 눈빛’…일상이 화보인 모델 부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5 10:0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하게 된 모델 부부 곽지영과 김원중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으로 즐거웠댜”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델 곽지영과 그의 남편이자 모델인 김원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곽지영이 잠들어 있는 남편 김원중을 바라보는 달달한 눈빛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김원중 곽지영 부부의 몸매와 김원중의 정강이에 있는 타투 등이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곽지영 인스타그램
곽지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보기 좋아요”, “너무 예쁜 부부”, “달달해 미쳐버려”, “동상이몽 나온다는 소식 듣고 소리지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09년 한 잡지의 모델로 데뷔한 모델 김원중의 올해 나이는 만 32세다. 매력적인 외모와 슬랜더 몸매를 선보이며 데뷔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

주근깨가 매력적인 모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김원중은 큰 키와 남다른 비율 등 모델에 최적화된 외적 매력을 뽐내는 인물이기도 하다. 현재 김원중은 동갑내기 친구 모델인 박지운과 함께 한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며 패션 디자이너로도 활동 중이다.

김원중의 아내는 모델 곽지영이다. 곽지영의 나이는 올해 만 28세로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곽지영은 서울패션위크를 비롯한 각종 런웨이 무대와 잡지 화보 촬영 등을 통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현재 곽지영은 유튜브 채널 ‘곽세만곽지영의’ 채널을 운영 중이다.

모델 곽지영과 김원중은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 사이에 아기는 아직 없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