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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나혜미, 에릭과 함께 키우는 반려견들과 산책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1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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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 왕금주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나혜미가 반려견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나혜미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소금이 곰돌이 꼬맹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각각 말티즈, 푸들 견종으로 보이는 강아지 세 마리의 사진을 볼 수 있다. 특히 갈색 푸들 곰돌이는 과거 JTBC ‘신화방송’에서 공개된 바 있으며, 에릭이 반려전부터 키우던 반려견이다.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여름아 부탁해’ 본방사수 하고 있습니다”, “곰돌이는 여전히 귀엽군”, “혜미씨 오래오래 행복하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나혜미 인스타그램
나혜미 인스타그램

나혜미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배우 겸 모델이다. 그는 2001년 초등학교 5학년 때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SBS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 연습생의 생활을 보여주는 장면에 신세경과 함께 출연했다.

이어 2006년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박민영과 앙숙 관계로 백치미를 보이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더불어 ‘사랑은 노래를 타고‘, ’하나뿐인 내 편’, 영화 ‘치즈인더트랩’ 등 연기 활동을 선보였다.

2017년 나혜미는 에릭과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후 에릭이 속한 신화 컴퍼니 측은 “에릭과 나혜미가 결혼한다”라고 공식 발표했으며, 2017년 7월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다.

나혜미는 결혼 후 한동안 활동을 중단하는 듯 보였으나, 현재는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를 통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KBS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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