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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최예슬, “예슬이 눈 건강은 내가 지킨다”…결혼 앞둔 달달한 오예커플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1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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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지오가 라섹 초기 진단을 받은 예비 신부 최예슬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부터 미팅의 연속 이제 예슬이 눈 건강은 내가 책임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오의 예비 신부 최예슬이 검정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인형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해당 글을 본 최예슬은 “이이이이잉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달달한 예비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슬이 언니는 좋겠다 저런 남편 있어서”, “언니처럼 예쁜 것만 봐요”, “오빠 꼭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예슬 인스타그램
최예슬 인스타그램

최예슬은 지난 9일 라섹 후 렌즈 착용으로 인한 녹내장 초기 진단을 받아 많은 팬의 걱정을 샀다.

지오는 1998년생 올해 나이 33세로 2009년 엠블랙(MBLAQ) ‘오예(Oh Yeah)’로 데뷔했다. 엠블랙은 비가 제작한 아이돌로 유명했으며 ‘전쟁이야’, ‘모나리자’, ‘와이(Y)’ 등의 히트곡이 있다.

지오의 예비 신부 최예슬은 1994년 올해 나이 26세로 2013년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이후 ‘앵그리맘’, ‘엄마’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유튜브 채널 ‘예스리아’를 운영하며 BJ로 활동 중이다. ‘예스리아’는 구독자 약 23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뷰티, 일상, 여행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준다.

엠블랙이 사실상 해체가 된 후 지오는 지난해 최예슬과 커플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커플 유튜브 채널 ‘오예커플스토리’는 구독자 약 49만 명을 보유 중이며 두 사람의 브이로그, 몰래카메라, 웨딩 촬영기 등 다양한 커플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최예슬과 지오는 7살 나이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올해 초부터 동거를 시작했다고 알렸으며 2년의 연애 끝에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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