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캠핑클럽’ 이효리-이진, 뉴욕에서 뭉친 핑클…송혜교 흐뭇하게 “좋다 진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15 08:2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캠핑클럽’에서 함께 속마음을 주고 받으며 가슴뭉클한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는 핑클의 이효리와 이진이 뉴욕에서 만났다.

지난 14일 이진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울리더 뇩(뉴욕)에서 만나니 좋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진과 이효리르 어깨동무를 하고 웃으며 뉴욕 길거리를 거닐고 있다. 함께 선글라스를 끼고 청바지까지 맞춰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팬들을 흐뭇한 미소짓게 한다.

여기에 배우 송혜교가 “좋다 진짜”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끈다. 이미 같은 고등학교 출신인 송혜교와 이진은 대표적 연예계 절친 사이다.

이진 인스타그램
이진 인스타그램

팬들은 “뭐야! 모닝 커플 드디어”, “횰진(효리+진) 케미 언니들 너무 좋아요”, “언니들 우정 사랑해요. 언니들 덕분에 항상 많은 걸 배우는 것 같아요”라며 두 사람이 뭉친 모습을 함께 즐거워 했다.

두 사람은 현재 JTBC 예능 ‘캠핑클럽’을 통해 함께 방송에 나서고 있다. 핑클의 다른 두 멤버 옥주현, 성유리보다 항상 아침 일찍 일어나는 두 사람은 모닝 커플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아침마다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핑클이 출연 중인 ‘캠핑클럽’은 데뷔 21주년을 맞아 14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명의 멤버들이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여행을 통해 떨어져 있었던 마음을 나누고,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를 개최할지 결정하게 된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21주년에 만난 핑클은 다음달 19일 기념 베스트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핑클 21주년 베스트 앨범에는 핑클의 데뷔곡 ‘블루 레인’을 비롯해 ‘내 남자친구에게’, ‘루비’, 손가락 안무로 유명한 ‘영원한 사랑’ 등의 히트곡 10곡이 수록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