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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지드래곤, 이주연과 열애설 재조명…럽스타그램 '눈길'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15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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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TMI NEWS’에서 빅뱅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의 열애설을 재조명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헛다리 짚은 FAKE LOVE BEST 6’이 공개됐다.

이날 6위를 차지한 커플은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이 올랐다. 수많은 스타들이 이상형으로 꼽을 만큼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던 지드래곤은 지속적으로 이주연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네 번의 열애설로 도마에 오른 가운데,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지금껏 부인하지 않는 것은 사실상 열애를 인정한 셈과 다를 것 없다며 의아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SNS서 자주 언급됐다. 이주연의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동영상이 시발점이었다. 

이주연-지드래곤 / 이주연 인스타그램
이주연-지드래곤 / 이주연 인스타그램
지드래곤-이주연 / 지드래곤-이주연 인스타그램
지드래곤-이주연 / 지드래곤-이주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주연은 영상을 게재함과 동시에 삭제했으나 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현재까지 두 사람은 이러한 열애설을 부인하고 있지 않다. 이는 앞서 대두되었던 열애설의 대응 방식과 일견 비슷하다.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총 네 번의 열애설에 휘말렸다. 눈길을 끄는 건 처음 불거졌던 열애설과 비슷한 방식으로 이번 열애설이 전개되었다는 것이다.

지난 2017년 이주연의 영상 합성 애플리케이션 계정에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영상이 올라왔다. 

이주연-지드래곤 / 이주연 인스타그램
지드래곤-이주연 / 이주연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흡사 연인과 같은 호흡을 보였다. 해당 영상은 금방 삭제되었다. 하지만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에 널리 퍼진 상태였던 것.

당시 이주연 소속사와 지드래곤 소속사 측은 “친한 친구 사이”라며 부인했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여러 번 열애설로 누리꾼의 입길에 올랐다. 두 사람의 SNS에서 같은 장소에서 찍은 것 같은 사진이 여러 장 포착되며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지난 2018년에는 한 매체의 보도로 두 사람이 함께 제주도에서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집을 오간 정황이 포착되었다. 불붙은 열애설에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묵묵부답으로 대응했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침묵으로 일관했고 이주연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사실상 부인하지 않은 셈이다.

이에 MC 군단 장도연은 “함께 한 흔적은 많은데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해명은 없다. 그저 헛다리인걸까 모두가 주시한 열애설이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도 “의심 가는 정황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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