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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안젤리나 다닐로바, 모델답게 느낌 있는 일상 "tacotuesday"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15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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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대한외국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안젤리나는 자신의 SNS에 "De..del...taco...die...diet? #tacotues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젤리나는 햇빛이 내리쬐는 창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선글라스와 체크무늬 자켓을 매치해 센스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이어트는 내일부터입니다", "안젤리나누나 표정 귀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러시아 출신으로 tvN '바벨 250'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유튜브 광고, 래퍼 한해의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린 그녀는 '믹스 테이프','스타그램2, '신상 터는 녀석들','대한외국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중이다.

특히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과거 맥심(MAXIM) 한국판 2017년 3월호 모델로 선정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 모에카 등 여러 외국인 패널들이 출연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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