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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시차일드 딘, 인스타그램 속 근황 봤더니 '문제야 문제 온 세상속에'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15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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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팬시차일드 딘 (DEAN)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사진 고마워 내사랑들~ #fanxychil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딘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무대 위를 거닐고 있다. 특히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우 정말 멋있네요", "어제 좋은 공연 넘 감사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딘 SNS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딘은 본명 권혁으로 177cm라는 키와 훈훈한 외모로 각광받았다. 

팬시차일드 크루 소속인 딘은 지난 2016년 1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데뷔 무대를 가지면서 타이틀곡 'D(half moon)'이 역주행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지난 2017년에 발매한 'instagram'은 "문제야 문제 온 세상속에"라는 구절로 대중들을 사로잡아 다수의 음원 사이트에서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딘은 지난 10~11일 팬시차일드 크루 결성 4년 만에 첫 콘서트를 개최해 8천여 관객과 호흡했다.공연 후 팬들의 열화와 같은 앙코르 요청에 팬시차일드는 지난 9일에 발표한 스페셜 싱글 'Y(와이)'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150분간 이어진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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