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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정선아, ‘라이온킹’ 논란 이후 근황 공개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15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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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뮤지컬배우 정선아가 센스있는 스타일링으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정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선아는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완벽한 몸매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정선아 몸매가 장난아니다”, “너무 예쁜 몸매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선아 인스타그램
정선아 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 정선아의 나이는 1984년생으로 올해 36세다. 

그는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커리어를 쌓아오고 있다. 데뷔 이후 오직 뮤지컬 한 길만 걸은 뮤지컬 장인으로 춤, 노래, 가창력, 외모까지 모두 갖춘 뮤지컬 천재이자 노력하는 배우다.

정선아는 지난 2월부터 상해에서 유학 중이다. 

지난 7월 정선아는 ‘라이온 킹’ 포스터 앞에서 찍은 사진과 상영 중인 스크린의 한 장면을 올려 논란이 되었다. 중국 체류 중인 정선아는 우리나라보다 앞서 중국에서 개봉을 먼저 한 ‘라이온 킹’을 관람한 후 인증샷을 올릴 것이 무단 촬영 논란이 되어 네티즌들로부터 뭇매를 맞았다.

결국 정선아는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올렸다.

본인은 뮤지컬 배우고, 뮤지컬 공연의 사진을 찍어 올리는 행위 또한 비매너로 인식되어 금지되고 있는 만큼 무려 뮤지컬 배우가 상영 중인 스크린 사진을 올린 것에 대해 많은 이들이 비판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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