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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갱노노 모델 박근록, 알고보니 '기생충' 운전기사 윤기사- '지정생존자' 박수교로 '활약'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15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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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호갱노노 남자-여자 모델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달 카라멜이엔티 공식 포스트에는 "박근록 호갱노노 CF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tvN '60일 지정생존자'에서 박수교 역으로 활약 중인 박근록은 최근 호갱노노 광고에서 여자 모델과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호갱노노 광고는 지난 5월 파주의 한 아파트에서 촬영을 진행한것으로 공개된 사진 속 박근록은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카라멜이엔티 공식 포스트

특히 함께 출연한 여자 모델을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임지연이 거론되며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현재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실물이 더 멋질 듯요", "광고 여자 모델분 너무 궁금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나이 39세인 박근록은 2011년 영화 '촌철살인'으로 데뷔해 최근 영화 '보희와 녹양'에선 담임으로 '기생충'에선 운전기사 윤기사로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현재 tvN '60일 지정생존자'에서 박근록은 박수교 역을 맡아 1년차 신입으로 풋풋함을 선사하며, 병아리 의전비서관으로 열연하며 회를 거듭할수록 성장을 보여주며 박무진 대행 옆을 묵묵히 지키며 열정 가득 든든한 존재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60일, 지정생존자'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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