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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아만다 사이프리드, 부스러기 시절 장난기 어린 미모…‘상큼美 터지는 비주얼’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1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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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레미제라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anna know what my offspring looks like? THIS COMES PRETTY DAMN CLOSE. ‘93”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앳된 얼굴로 미소를 짓고 있다. 장난기 어린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올해 나이 35세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1999년 CBS 드라마 '애즈 더 월드 턴즈'로 데뷔했다. 이후 ‘퀸카로 살아남는 법’, ‘맘마미아!’, ‘죽여줘!제니퍼‘, ‘클로이’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인스타그램
아만다 사이프리드 인스타그램

지난 2012년에는 영화 ‘라미제라블’ 속 성인 코제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영화 ‘라미제라블’은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의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드라마 장르로 톰 후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헬레나 본햄 카터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레 미제라블’의 뮤지컬 버전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분장상, 음향상 수상작 / 작품상, 남우주연상, 주제가상, 의상상, 미술상 후보작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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