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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 김승현, 애아빠답지 않은 꽃미남 비주얼 과시 “올해 연예대상은 승현씨꺼”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1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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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 김승현이 일상 속 빛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최근 김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현은 시계를 바라보며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다. 진지함 가득한 그의 표정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는 아버님 왕팬 ” “승현씨, 올해 KBS 연예대상 가즈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승현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9세인 김승현은 1997년 잡지 '렛츠' 모델로 처음 데뷔했다. 당대 하이틴 스타였던 그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스무살 어린 나이에 딸 수빈을 얻은 그는 현재 미혼부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아이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김승현의 부모님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으며 그는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당시 딸 수빈은 아빠의 뒤에서 눈물을 흘려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가 출연하고 있는 ‘살림하는 남자들2’은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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