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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여신' 레이싱모델 민한나, 푹 파인 나시로 '아찔한 몸매 노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1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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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공대여신 레이싱모델 민한나가 최군티비 출연 소식을 전했다.

14일 민한나는 자신의 SNS에 "최군티비 지금! 실시간 촬영중 반가워요 긴장되고 신기하당 근데 여기 조명이 노랗고 노랗다ㅋㅋㅋ#최군티비방송중 #시청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한나는 가슴이 파인 나시를 입은 채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노랑 조명아래 반짝이는 그녀의 눈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모여신", "너무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한나 sns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민한나는 레이싱모델로 지난해 스마트 PC사랑 2월호, 모터트랜드 4월호를 장식했다. 이어 CJ제일제당 레이싱팀, 2018 오토위크 ,더블지FC을 거쳐 올해 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 최우수 모델로 선정됐다.

의류 브랜드 엔오티, KB카드, 캐리비안 베이, 청바지 화보 모델 등 다양한 방면에서 모델로 활동중인 민한나는 지난 2월 더블지 FC 모델로 선정되자 "몸매가 뛰어난 모델만 된다는 더블걸이 되어서 많이 기쁘고 새로운 더블걸로써 더블지 FC의 마스코트가 되어 2019년에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밝고 애교가 많은 성격이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더블지 FC와 민한나가 더불어 성장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174cm에 48kg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민한나는 평범한 공대생에서 모델 아르바이트를 통해 본격 모델로써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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