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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허영지, 옹성우와 커플 같은 훈훈한 셀카 "널 응원해 꽃길만 걷자"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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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허영지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옹성우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13일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영배! 널 응원해! 꽃길만 걷자!! 열여덟의순간 #꽃미모 #최준우 는 #박영배 난 최고의 #알바누나 모두 #꽃길 만 걷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와 옹성우는 편의점에서 알바 중 휴식시간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커플인 것처럼 훈훈한 비주얼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짱 예쁘세요", "옹성우 너무 훈훈하당", "사진 너무 예뻐요!! 알바언니 핵귀여움!! 우리 준우 많이 이뻐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옹성우-허영지 / 허영지 인스타그램
옹성우-허영지 / 허영지 인스타그램
옹성우-허영지 / 허영지 인스타그램
옹성우-허영지 / 허영지 인스타그램

허영지는 최근 한복 홍보대사로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홍보대사로서 한복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도 부탁드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허영지는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냈고, 상큼한 미모와 한복이 잘 어우러져 사랑스러움이 배가됐다.

허영지 인스타그램
허영지 인스타그램

허영지는 오는 29일 정오에 열릴 '2019 한복 상점' 개막식에 참석, 한복 홍보대사 위촉식과 '한복 웨딩 스타일링쇼'에 함께할 예정이다.

94년생인 허영지의 올해 나이는 26세다. 허영지는 카라의 전 멤버 정니콜, 강지영의 탈퇴 후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영입된 멤버다. 2016년 1월 15일 기점으로 카라 멤버들의 계약이 종료돼 현재까지 카라 멤버들 중 유일하게 소속사 DSP에 잔류한 멤버다.

허영지는 2014년 8월 '맘마미아' 활동 때부터 본격적으로 데뷔전을 치뤘고, 신인으로 매력을 어필했다. 

허영지는 다양한 예능 방송 출연을 하면서 지난 1월부터 tvN '코미디빅리그' 고정MC를 맡게 된다. 

허영지는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출연해 옹성우와 함께 편의점 알바생으로 귀여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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