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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대박적 분위기’ 화보 같은 일상 공개…‘♥조병규’와 나이 차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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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김보라가 열애 인정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라는 자연스럽게 머리를 풀은 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훈훈한 패션의 정석인 흰 티와 청바지를 매치했고 노란색 양말을 신어 포인트를 줬다.

김보라 인스타그램
김보라 인스타그램

노란색 배경으로 분위기 있는 감성 사진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거대존예. 안경쓰면 세상 화보”, “힙하다 김보라! 보라 님 최고”, “같은 양말 다른 느낌 진짜 분위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5년생 김보라는 올해 나이 25세로 2005년 KBS2 드라마 ‘웨딩’으로 데뷔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연기해온 아역 배우 출신으로 귀여운 외모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후 ‘천국의 아이들’, ‘용의자X’, ‘굿바이 썸머’, ‘예쁜 남자’, ‘엄마의 정원’, ‘부암동 복수자들’, ‘스카이캐슬’, ‘그녀의 사생활’ 등에 출연해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여줬다. 특히 2018년 ‘SKY 캐슬’에 출연하며 성인 배우로서의 인지도를 쌓게 됐다.

올해 초 모먼트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을 알렸으며 앞서 ‘스카이캐슬’ 방송 당시 메이킹 필름에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노출되면서 열애설이 터지게 됐다. 이에 두 사람은 지난 2월 초부터 인영을 이어왔다고 전하며 공개적으로 열애 사실을 밝혔다.

조병규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로, 김보라와 1살 차이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최근 두 사람은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애정 전선에 문제 없이 여전히 아름다운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보라는 15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암전’에 서예지, 진선규 등과 함께 출연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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