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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창♥︎오연수, 아들 훈훈한 외모 온라인서 '화제'…이수근 "좋은 유전자만 받았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1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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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손지창 오연수 아들 외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지창과 그의 둘쨰 아들이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하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2일 손지창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둘째 아들 손경민과 함께 깜짝 등장했다.

손지창 부자는 이수근, 서장훈을 응원하기 위해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았다. 손지창 둘째 아들 손경민 군은 부모의 우월한 유전자를 받아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미국에서 생활하는 손지창과 그의 아들 손경민은 방학을 맞아 잠시 한국에 머물고 있다. 

손지창-오연수 아들 손경민 /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캡쳐
손지창-오연수 아들 손경민 /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캡쳐
이수근-손지창 아들 손경민-
이수근-손지창 아들 손경민-서장훈 /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캡쳐

이수근은 손지창 아들 손경민을 보며 “좋은 유전자만 다 받아서 인물이 좋다”고 칭찬했다. 또한 서장훈 역시 “예전에 봤을 때는 아빠만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엄마가 슬슬 보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장훈은 경민 군에게 “미국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봤냐”고 물어봤다. 경민 군은 “한국에서 많이 봤다. 미국에서도 본다”라고 답해 두 MC들을 흡족하게 만들었다. 

이에 이수근은 LA한인특집을 제작진에게 제안했고 손지창은 “장소 섭외 해놓겠다”라며 흔쾌히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손지창 아들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진다. 오연수를 빼닮은 손지창 아들에 대한 외모 칭찬을 쏟아진다. 또한 손지창 근황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손지창 오연수 부부는 199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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