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코요태 신지,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 자랑…“느낌이 좋아”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4 19:0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코요태 신지가 컴백을 한 가운데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러다 미공개 사진 다 공개할 판~ 듣고 계시죠? #느낌이 좋아 #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밝은 미소와 함께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높게 묶은 반묶음 헤어스타일과 노란색 스커트를 입은 그는 상큼함과 함께 동안 비주얼이 돋보였다.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식사 거르지 마시고 스트레스받아 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언니”, “사진 하나하나 전부 너무 예뻐요”, “언니의 노래는 저의 지친 하루의 한 줄기 빛과 같아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1년생 올해 나이 39세인 신지는 1998년 코요태 1집 ‘순정’이라는 노래로 데뷔해 처음부터 코요태를 지켜온 산 증인이다. 대표적인 한국의 혼성그룹으로 손꼽히는 코요태의 메인보컬로 고등학생 때인 만 17세에 데뷔했으며 2018년에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남자 멤버들이 군 대체복무나 암 투병 등으로 그룹 활동이 불가능했던 시기 등에도 오랫동안 코요태를 지켜오며 솔로 활동을 했고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연기 활동을 선보이기도 했다.

현재 그는 ‘느낌이 좋아’라는 곡으로 세미 트로트 장르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듣고 부를 수 있는 댄스곡을 들고 가수로 컴백했다. 한동안 무대 공포증 등으로 활동의 힘겨움을 이겨낸 그는 1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완벽한 무대 매너를 보이며 호평을 얻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