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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구혜선, 이혼설 없는 엘프 부부의 외모 근황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1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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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구혜선과 안재현 부부가 늙지 않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GMA”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그는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진행된 ‘2019 MGMA’의 레드 카펫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속 구혜선은 화려한 무늬가 새겨진 블라우스를 입고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특히 구혜선은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남편 안재현도 30대이지만 20대 못지않은 아기 피부와 동안 외모로 유명하다. 그는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여심을 홀렸다. 

구혜선, 안재현 인스타그램
구혜선, 안재현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최근 이혼설이 있긴 했으나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6월 구혜선은 남편 안재현의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끈끈한 부부의 연을 과시했다.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 구혜선은 2000년대 초 박한별, 남상미, 이주연 등과 함께 5대 얼짱으로 불리며 데뷔 전부터 인기를 끌었다. 그는 2002년 삼보컴퓨터 CF를 통해 연예계에 입성했고, 드라마 ‘열아홉 순정’ ‘논스톱5’ ‘서동요’ ‘왕과 나’ ‘꽃보다 남자’ ‘앤젤아이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외에도 영화 제작, 전시회 개최, 책 출간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6년 3살 연하의 배우 안재현과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혜선의 남편 안재현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살이다. 그는 모델 출신으로 2013년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재 그는 11월 방영되는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의 출연을 확정해 활발한 연기 행보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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