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임신' 이희준♥︎이혜정, 결혼 3년 만 부모 된다 "임신 사실 맞다…새로운 식구 기다리고 있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14 18:4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미성 기자] 모델 이혜정, 배우 이희준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된다.

이혜정은 현재 임신 초기 단계다. 결혼 3년 만의 임신 소식이라 기뻐하고 있다.

14일 이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어지는 폭염 속 새로운 계절을 기다리듯 도 새로운 식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면서 "저희 부부에게 다가온 새로운 만남에 저도 많이 설레어 하고 있으니 함께 축하 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임신을 암시했다.

이혜정 인스타그램
이혜정 인스타그램

이혜정은 "지금이 좋을때라며 많이 즐기라고 하시는데 팁 공유 받을게요 선배님들!"이라는 내용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정은 배가 살짝 나와있는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혜정이 너무 축하한다~", "와우 정말 축하축하 몸조리 잘해요!", "축하드려요!!", "축하해 혜정아~~ 넘넘넘 축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혜정-이희준 / 엘르
이혜정-이희준 / 엘르

이날 한 매체는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말을 인용해 "임신 사실 맞다. 이희준 배우도 기뻐하고 있으며 드라마 촬영 외의 시간에는 아내 곁에서 함께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축복해달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혜정은 1984년생으로 나이가 35세다.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혜정의 남편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가 된 이희준은 2004년 데뷔했으며,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 출연해 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이혜정, 이희준 부부는 지난 2016년 4월 23일 결혼식을 올렸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