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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핑크, EXID 혜린과 함께 시끄러움 배틀…바람에도 미모는 여전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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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자이언트 핑크가 EXID 혜린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혜린은 못 이기겠다 바람 너무 부는 거 아니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자이언트 핑크는 혜린과 함께 버스에 탄 모습을 담았다. 두 사람은 서로 장난을 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특히 거침없이 부는 바람에도 무결점 미모를 뽐내고 있는 그들의 미모가 돋보였다.

혜린-자이언트핑크 / 자이언트 핑크 인스타그램
혜린-자이언트핑크 / 자이언트 핑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동영상인데? 하는거 킬링파트”, “평온하게 보다 눈 크기에 화들짝”, “솔직히바이킹인줄알앗는데..”, “뭐야 부부 같아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올해 나이 28세의 래퍼로 본명은 박윤하다. 그는 SM엔터테인먼트와 ALL I KNOW 뮤직 소속의 래퍼로 ‘언프리티 랩스타3’에 참가해 우승했다.

또 그는 ‘쇼미더머니4’, ‘쇼미더머니5’, ‘쇼미더머니6’, ‘불후의 명곡’, ‘해피투게더 4’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자이언트 핑크는 뛰어난 실력과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반전 매력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MBC ‘복면가왕’에 ‘가왕 옷 벗길자 누구인가 해와 바람’으로 등장해 노을의 ‘청혼’, 김건모의 ‘허수아비’를 부르며 다시 한번 가수의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자이언트 핑크는 ‘대한외국인’, ‘식식한 소녀들’, ‘라디오쇼’ 등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라디오쇼’에 친언니 박소하와 함께 출연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 그의 허스키 보이스가 돋보이는 ‘Forever Young’을 발매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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