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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장모’ 신다은, 아기 피부 자랑하며 쌩얼 공개…‘♥임성빈’ 나이차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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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아기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온탕 냉탕 환경 속에 촬영 중인. 주인 잘못 만난 내 피부 어떻게 알고 #이니스프리가 깜짝 선물 주셨어요! #피부 장벽 튼튼하게 만드는데 좋은 제품이래서 요즘 열심히 써보는 중이에요 제가 조금 더 써보고, 조만간 데일리 스킨케어 영상 공유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신다은 인스타그램
신다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화장기가 없는 쌩얼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결점 없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단발병을 일으키는 사랑스러운 헤어스타일을 뽐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피부가 뽀송뽀송 진짜 너무너무 예쁘셔요 ”, “화장품 바르는 모습도 ㅋㅋ멋진데요~끝나는 그 날까지 화이팅~이에요”, “아가 피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 신다은은 올해 나이는 34세로, 지난 2007년 KBS 드라마시티 ‘명문대가 뭐길래’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MBC ‘뉴하트’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행복합니다’, ‘가문의 영광’, ‘빛과 그림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아들 녀석들’, ‘사랑해서 남주나’, ‘돌아온 황금복’, ‘당신은 너무합니다’, ‘역류’,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보이며 연기 활동을 영역을 넓혀갔다.

또한 하석진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진 신다은과 디자이너 임성빈과 1년여의 교제 끝에 2016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신다은은 SBS 아침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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