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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노브레인 이성우, 멤버 교체설에 입 열어…러블리즈 향한 여전한 팬심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8.1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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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노브레인 이성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파격 퍼포먼스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14일 밤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중훈,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가 출연하는 ‘경력자 우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성우가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고 털어놓는다. 그 이유는 노브레인이 선보였던 파격 퍼포먼스 때문. 이후 그는 무대에 오르기 전 “위험할 것 같다”라는 말을 듣는 것은 물론 멤버 교체설까지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성우는 박중훈에게 배신감을 느꼈다고 폭로한다. 박중훈과 호형호제하는 사이임을 밝힌 그는 박중훈이 방송에 나가 노브레인의 ‘비와 당신’을 홀로 열창하는 모습을 보고 배신감이 들었다고. 과연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1세대 인디 밴드 노브레인의 보컬리스트로 활동 중인 그는 무대에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한 가지를 공개한다. 그는 이것에 강한 집착(?)을 드러내며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고.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이성우는 노브레인의 팬클럽 명을 공개한다. 그는 팬들이 직접 만든 노브레인의 팬클럽 명을 듣고 굉장히 당황했었다고. 이를 들은 안영미는 자신의 마음에 쏙 든다는 반응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이성우는 ‘러블리즈’에 대한 팬심을 대방출한다. 2017년 연말 무대에서 러블리즈와 합동 무대를 꾸미는 등 성덕(성공한 덕후)의 길을 걷고 있는 그는 “그냥 좋아요”라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낸 것. 그는 러블리즈 커버 댄스까지 선보이며 레전드 짤 탄생을 예고한다. 

이성우는 요가 수업받다 눈물 흘린 사연을 고백한다. 명상 중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고 고백하며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든 가운데 안영미, 김구라의 뜻밖의 멱살잡이가 펼쳐져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이성우의 파격 퍼포먼스의 정체는 오늘(14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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