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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탤런트 김승현, 최근 근황?…오정연과 ‘부부’ 변신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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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 출연 중인 탤런트 김승현과 그의 가족들이 꾸준히 주목 받고 있다. 이와 동시에 김승현의 일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김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 새롭게준비한 저의 연극무대 #옥상위달빛이머무는자리 작품이 시작합니다 #젊은부부역 #김승현 #오정연 #고독한배우 #김승현”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 포스터다. 포스터 속 김승현과 오정연은 커플 파자마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두 사람 모두 나이가 가늠되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관심을 끌기도 했다.

김승현 인스타그램
김승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응원합니다”, “꼭 보러갈게요”, “기대됩니다”, “승현씨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의 댓글을 남겼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로 꾸준히 방송 및 연극 무대에 오르고 있는 김승현의 올해 나이는 39세다. 김승현은 어린 시절 딸 수빈이를 얻었다. 현재 수빈양의 나이는 20살이다.

최근 탤런트 김승현과 그의 딸 수빈이가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등의 방송을 통해 전 부인이자 엄마를 언급하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승현의 전 부인은 그보다 연상의 고등학교 선배였다. 1살의 나이 차이에도 연인으로 발전했던 김승현과 아내는 딸 수빈이를 낳았음에도 풀리지 않는 양쪽 집안 어른들의 반대로 인해 헤어지게 됐다.

김승현과 함께 연극에 출연하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올해 나이 37세다. 오정연은 지난 2009년 농구 국가대표 선수 출신 서장훈과 결혼했다. 그러나 2012년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오정연과 서장훈의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라고 알려졌다.

최근 오정연은 강타(나이 41세)와 우주안(나이 30세) 열애설 당시 과거 강타의 양다리 사건을 폭로하며 주목 받기도 했다.

김승현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이후 또 다시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연극에서 오정연과 부부 호흡을 맞추게 된 김승현이 어떤 매력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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