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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SHINee) 키, 광복절 행사 무대 오른다…군악대 공연 참석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8.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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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군복무 중인 샤이니 키가 광복절 행사 무대에 오를 전망이다.

14일 뮤지컬배우 장은아는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광복절 행사 리허설 중 군복무 중인 기범이 만남!!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샤이니 키와 장은아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광복절인 오는 15일 오전 10시 독립기념관에서 독립유공자, 각계각층 국민, 사회단체 대표, 주한외교단 등 1천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경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은아 인스타그램
장은아 인스타그램

행안부는 “독립기념관 광복절 정부경축식 개최는 2004년 이후 처음”이라며 “국경일 행사의 상징성과 현장성을 살려 국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키는 지난해 12월 입대한 온유에 이어 샤이니 멤버 중 두 번째로 군에 입대했다. 리더 온유는 지난해 12월 육군 12사단에 현역으로 입대했다. 샤이니 민호는 지난 1월 말 해병대에 지원해 4월 해병대 교육훈련단으로 입소했다. 민호는 SM 소속 아티스트 중 첫 해병대 복무자다. 

이로써 현재 샤이니는 막내 태민 외에 온유, 키, 민호가 군 입대를 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

키는 군 입대 전 가수와 배우로 활동해오면서 입대 전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입대일에는 솔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 Wanna Be’를 발매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키는 지난 3월 4일 군악대로 입대, 군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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