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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고주원♥김보미, 설레는 커플의 이상적인 키 차이…‘보고커플 나이 차이는?’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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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고주원, 김보미 커플의 일상이 화제다.

지난 14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보고바자회 #함께해보고 와주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 전해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이 듬뿍 주신 #사랑 ! 저 또한 #베풀고 #감사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와 고주원은 한복을 입은 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키 183cm의 장신인 고주원이 내려다보는 김보미의 눈빛에서 설렘이 느껴진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리시고 너무 예뻐요”, “두분 너무 잘 어울려요 항상 응원할게요”, “진짜이뿌다 주원씨 눈빛 대박 두분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고주원은 1981년생 올해 나이 39세이며 김보미는 1992년생 올해 나이 28세로 두 사람은 11살 나이 차이 커플이다. 고주원은 2003년 드라마 ‘때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토지’, ‘소문난 칠공주’, ‘왕과 나’, ‘산부인과’ 등에서 열연했다.

고주원의 소개팅녀 김보미는 부산 출신으로 원래 직업은 교사였으나 현재 항공사 지상직 직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창석, 이채은 커플, 고주원, 김보미 커플, 이형철, 신주리 커플 등이 출연한다.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2’ 11회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4.7%로 지상파를 포함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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