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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동생 이다인과 닮은 듯 다른 청순美…매일이 리즈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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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견미리 딸 이유비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유비는 차 안에서 틴트를 바르며 영상을 찍고 있는 모습. 특히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넘사벽 청순미를 과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심 여신님”, “왜 매일 이쁘죠”, “완전 꿀피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1년 MBN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견미리의 딸로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유비 인스타그램

차기작으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 출연, 송중기 동생인 강초코 역을 맡아 귀엽고 발랄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후 ‘구가의 서’, ‘피노키오’, ‘밤을 걷는 선비’,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방영된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시를 좋아하는 비정규직 물리치료사 우보영 역을 맡아 눈물을 주체 못하는 감성재벌로 ‘울보영’이라는 별명을 가졌지만 누구보다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이처럼 다양한 작품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이유비의 차기작 소식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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