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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빌리아의 이발사’ 에릭, 요리-미용까지 못하는 게 뭐야…‘♥나혜미’도 반한 무한 매력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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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에릭은 ‘세빌리아의 이발사’에 출연해 화려한 미용 실력까지 뽐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일 에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릭마에로 변신한 릭사장의 열정. 오늘 밤 10시 10분 세빌리아의 이발사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손님의 머리를 손봐주면서 초집중한 모습을 담았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 에릭은 다리를 넓게 벌리며 미용을 위한 열정을 보여 인상적이었다. 또 그는 화이트 셔츠에 멜빵을 매치하며 귀여운 패션을 뽐냈다.

에릭 인스타그램
에릭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우리 오빠 못하는 게 뭐야”, “아 다리 벌린 거 봐 졸귀야ㅜㅜ열정적인 뒷태 에릭”, “발가락에.. 머리카락 낄까 봐 걱정...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9년생 에릭은 올해 나이 41세로, 1998년 신화 1집 앨범 ‘해결사’로 데뷔했으며 13장의 정규 앨범과 7장의 비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신화의 리더인 동시에 같은 그룹 멤버인 이민우와 함께 신화컴퍼니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그는 가수 활동 외에도 ‘불새’, ‘신입사원’, ‘케세라세라’,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 등으로 연기자로서의 활동을 활발하게 했다. 특히 드라마 ‘불새’에서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요? 내 마음이 불타고 있잖아요”라는 대사로 인해 많은 화제를 나았다.

‘불새’ 이후 많은 인기를 누리며 CF, 화보 등 일약 톱스타덤에 올랐다. 또한 그는 앞서 ‘현지에서 먹힐까?’와 ‘삼시세끼’에 연달아 출연하며 출중한 요리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현재 그는 같은 멤버인 앤디와 함께 ‘세빌리아의 이발사’에 출연 중이며 이 프로그램은 경력 53년의 장인 이발사와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디자이너가 톱스타 연예인 크루들과 함께 스페인 미용실에서 펼치는 동서양 문화 충돌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다룬다.

tvN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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