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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딸과 런웨이 하는 줄…40대 맞아? ‘방부제 미모’ 자랑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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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이혜영이 딸과 함께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혀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딸과 함께 손을 잡고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챙이 있는 파란 모자와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매치한 그는 모자 때문에 얼굴이 가려졌어도 변하지 않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혜영 인스타그램
이혜영 인스타그램

특히 두 사람은 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늘씬한 몸매로 런웨이를 걷는 듯한 모습에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서혀니 점점 이뻐져 가용 !!! 엄마 닮아가요! 좋으시겠어요”, “헐 몸매 무엇!!”, “자매 같네요 혜영 씨! 혜영 씨는 어쩜 이리 늘 젊어 보일까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1년생 이혜영은 올해 나이 49세로 배우 겸 화가다. 원래는 광고 모델 출신으로 이후 1730이라는 혼성 그룹으로 데뷔했으나 곧 해체됐다. 2000년 솔로 음반 ‘La Dolce Vita’를 발표하며 아직도 회자하는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또 그는 ‘왕초’, ‘달자의 봄’, ‘김치 치즈 스마일’, ‘내조의 여왕’ 등으로 연기자로서 활동을 보였고 ‘여걸식스’, ‘이혜영의 여자&’ 등으로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2004년 룰라의 멤버였던 이상민과 결혼했지만 약 1년 만에 이혼하며 충격을 안겼다. 현재는 자상한 성격은 물론 탄탄한 재력까지 겸비한 1살 연상의 남편 부재훈과 재혼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지붕 위의 막걸리’에서 활약을 보였으며 현재는 화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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