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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바닷가에서 나이 잊은 셀카...'조각 같은 비주얼'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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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정우성이 인스타그램에서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정우성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파도치는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우성은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회색 티를 입은 수수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마스크와 모자로도 가릴 수 없는 그의 우월한 비주얼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우성 인스타그램
정우성 인스타그램
정우성 인스타그램
정우성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정우성 너무 멋지다!". "내가 정우성 매니저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잘생겼어요", "늘 응원할게요"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47세의 정우성은 지난 1994년 영화 '구미호'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그는 데뷔와 동시에 조각같은 외모와 훤칠한 키,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영화 '비트'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정우성은 '태양은 없다', '내 머리속의 지우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신의 한 수', '더 킹'. '강철비', '증인' 등에서 다양한 배역을 무리없이 소화해내며 톱스타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특히 올해 영화 '증인'을 통해 '제39회 황금촬영상'에서 데뷔 25년만에 대상을 수상하며 오랜 정우성의 팬들에게 벅찬 감동을 안겨 주었다.

정우성은 지난 9일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과 출연진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성은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명품 복근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정우성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다음 작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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