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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천명훈 소개팅녀 조희경, 인형 같은 외모…‘일상 모습 눈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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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천명훈의 소개팅녀 조희경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최근 조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번, 2번 당신의 선택은!?”이라는 내용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희경은 은은한 미소가 돋보이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조희경은 청순함이 돋보이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 등으로 관심을 끌기도 했다.

조희경 인스타그램
조희경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다 예뻐요”, “눈이 진짜 예뻐요”, “폭염 조심하세요”, “뭐든 아름다운데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8세인 조희경은 TV조선 ‘연애의 맛’에 천명훈의 두 번째 소개팅녀로 등장했다. 조희경은 청순하면서도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 나이 42세인 천명훈과 조희경의 나이 차이는 14살이다. 현재 조희경의 직업은 모 소셜벤처업체에서 근무하는 직원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조희경이 꾸준히 관심 받으며 ‘연애의 맛 시즌2’를 통해 천명훈과 좋은 인연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앞서 천명훈은 첫 번째 소개팅녀 김시안과 끝내 이어지지 못했다. 김시안의 나이 역시 조희경과 같은 2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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