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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광고 화보 사진 공개…레드가 잘 어울리는 남자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1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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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워너원(WANNA ONE) 출신 솔로 가수 강다니엘의 새로운 광고 화보가 공개돼 팬들 사이 화제에 올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새로 풀린 강다니엘 통신사 화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글에 게재된 사진에는 붉은 배경에 붉은색 수트를 입고 핸드폰을 들고 있는 강다니엘의 모습을 수 있다. 시원하게 올린 앞머리로 인해 강다니엘의 진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강다니엘의 팬들은 “우리 멍멍이는 안 어울리는 색 하나도 없어. 레드도 어쩜 이렇게 찰떡?”, “오빠 진짜 멋있어”, “가게 앞 지나갈 때마다 강다니엘 너무 잘 생겨서 눈을 못 뗌”이라며 찬양했다.

강다니엘 / 온라인 커뮤니티
강다니엘 / 온라인 커뮤니티

강다니엘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최종 순위 1위를 차지하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에 합류하며 2017년 데뷔했다.

워너원의 활동 종료 이후 당시 소속사 L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으로 논란이 일었으며, 최근에는 트와이스 멤버 지효와 열애설로 또 한 번 시끄러운 잡음에 휘말린 바 있다. 이후 강다니엘은 악플러들에 대해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를 진행하는 등 심적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달 25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를 발표했다. 이후 오프라인으로 앨범 발매 후 하루만에  34만 장이라는 앨범 판매고를 올리며 역대 남녀 솔로 가수 판매 1위를 경신했다.

현재 강다니엘은 16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9월 7일과 13일에는 방콕과 타이베이에서 팬미팅 ‘COLOR ON ME(컬러 온 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18일로 예정돼 있었던 홍콩 팬미팅은 현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가 격화됨에 따라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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