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성유리, 한지혜와 함께 세기말 포즈 공개...'모태 미모' 뿜뿜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14 16:0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민영 기자] 최근 '캠핑클럽'에서 원조 아이돌 요정의 미모를 뽐내고 있는 성유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지혜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14일 성유리는 "세기말 포즈 with 지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지혜와 함께 '세기말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한 손으로 턱을 괴고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한 성유리와 슈퍼모델처럼 허리에 손을 얹는 포즈를 취한 한지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겠다는 듯한 표정을 지어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웃겨요 언니들", "다음에는 더 과감한 포즈 기대할게요", "귀엽고 예뻐요"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40세의 성유리는 지난 1998년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을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168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각선미와 요정같은 비주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 2002년 SBS '나쁜 여자들'을 시작으로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시작한 성유리는 이후 '막상막하', '천년지애', '황태자의 첫사랑', '눈의 여왕', '쾌도 홍길동', '신들의 만찬', '몬스터' 등에서 다양한 배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빼어난 미모를 과시하며 브라운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후 영화 '차형사',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활약을 이어나갔다. 

최근 성유리는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오랜만에 핑클 멤버들과 함께 예능에 출현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는 시계를 거꾸로 돌린 듯한 세련된 외모와 털털하고 매력적인 성격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성유리를 비롯해 이효리, 이진, 옥주현이 출현하는 JTBC '캠핑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아홉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