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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김도완, 찍는 사진마다 남친짤 생성…나이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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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열여덟의 순간’ 김도완이 훈훈한 외모를 드러낸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김도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상훈 #열여덟의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도완은 운동장에 서서 다른 곳을 응시하는 모습을 담았다. 186cm의 큰 키를 자랑하며 완벽한 비율을 뽐낸 그의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훈훈한 외모와 특유의 분위기 있는 사진을 공개해 남친짤이라며 여심을 저격했다.

김도완 인스타그램
김도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내 열여덟의 순간엔 왜 오빠 같은 사람이 없는 거죠... 슬프다”, “내 남자친구였으면 좋겠어 젭발요”, “잘생겼어 이렇게 생긴 사람들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5년생 김도완은 올해 나이 25세로 웹드라마 ‘열일곱’과 ‘옐로우 시즌1’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이어 ‘위대한 유혹자’, ‘열두밤’, ‘치즈인더트랩’, ‘박화영’, ‘걸캅스’ 등으로 단역부터 차근차근 연기 활동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도완은 현재 방영 중인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하며 폭발적인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8화에서 마휘영(신승호 분)에게 빼앗긴 전교 1등 자리를 되찾기 위해 고군부투하는 조상훈(김도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고 이 과정에서 억울함부터 배신감, 분노 등 다양한 감정 표현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극의 몰입도를 올렸다.

더불어 상처받은 열여덟의 소년의 위태로운 감정선을 제대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을 끌어내 호평이 이어졌다. 김도완을 비롯해 김향기, 옹성우, 신승호 등이 출연하는 JTBC ‘열여덟의 순간’은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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