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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섹시함도 귀여움도 혼자 다 하네…‘우비 쓰고 사랑스러움 발산’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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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티아라(T-ARA) 지연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14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덥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지연은 차 안에서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웨이브 진 긴 머리를 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요즘 유행 중인 우비 카메라 필터를 쓴 채 비를 맞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작은 얼굴과 커다란 눈방울이 인형을 연상시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 “뭐야 귀엽다”  “미쳤다” “귀여워 지연이” “너무 예쁘시고 귀여우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연 인스타그램
지연 인스타그램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인 지연은 2009년 티아라의 멤버로 데뷔한 가수 겸 연기자다. 티아라는 ’보핍보핍’ ‘Roly-Poly(롤리폴리)’ ‘너 때문에 미쳐’ ‘SEXY LOVE’ ‘TTL(Time To Love)‘ 등 중독성 강한 곡으로 남녀노소를 떠나 대중들에게 널리 사랑받았다. 지연은 실물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아이돌로 유명하기도 하다. 

멤버 화영, 보람, 소연 등이 탈퇴 한 후 큐리, 은정, 지연, 효민 4명의 멤버가 남아 활동 중이다. 티아라는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네티즌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또한 지연은 2014년 티아라 중 처음으로 솔로 데뷔를 한 멤버이다. 첫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1분 1초’는 독특한 무대 퍼포먼스와 파격적인 안무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연기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데 그는 ‘공부의 신’ ‘정글피쉬2’ ‘미스 리플리’ ‘드림하이2’ ‘트라이앵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지연은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하은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지연과 함께 연우진, 김세정, 송재림 등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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