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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엘’ 밀리 바비 브라운, 폭풍 성장한 유니크한 매력…‘♥로미오 베컴’과 연인 사이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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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기묘한 이야기’ 밀리 바비 브라운이 유니크한 매력을 뽐낸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밀리 바비 브라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range is the new blac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밀리 바비 브라운은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휴대폰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그는 주황색의 상의와 보라색 선글라스를 매치해 유니크한 남다른  패션센스를 보였다.

밀리 바비 브라운 인스타그램
밀리 바비 브라운 인스타그램

특히 드라마 속에서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으며 폭풍 성장한 그의 모습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마침내 유명한 사람 중 삼성을 쓰는 사람을 찾아서 반갑다”, “진짜 귀엽고 예쁘다. 우리는 당신을 사랑한다”, “QUEEN”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4년생 밀리 바비 브라운은 영국 국적으로, 8살 때부터 연기 수업을 받으며 배우를 지망했던 그는 2013년 드라마를 통해 데뷔했다.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기묘한 이야기’에서 여주인공 일레븐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오르는 등 많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또 그는 2014년 ‘인트루더스’에 출연했을 때 스티븐 킹이 그의 연기를 극찬했고 10대 임에도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며 그의 배우 생활에 큰 전환기를 맞고 있다. 더불어 ‘NCIS’, ‘모던 패밀리’, ‘그레이 아나토미’,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등에도 출연했다.

또한 2019년 데이비드 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 베컴과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빅토리아 베컴이 교제를 허락해줬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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