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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소유진, 부부와 붕어빵같이 닮은 딸…‘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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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일상에 많은 관심이 더 해지고 있다.

과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진쌤이 보내준 사진 ㅎㅎ 맛난 스키야키 ~ 맛있는 요리해주는 아빠쵝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종원은 입술을 내밀고 집중해 요리 중이고 소유진은 이를 보며 환히 웃으며 촬영하고 있다. 특히 백종원과 소유진을 똑 닮은 딸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소유진씨^^진짜 행복해보여요. 진짜 사람볼줄아시는듯. 백종원씨 멋져요”, “백선생님 집중한 입술같은데요ㅋㅋㅋㅋㅋ”, “행복한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은 1981년생 올해 나이 39세로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드라마 ‘라이벌’, ‘황금물고기’, ‘좋은사람’, ‘귀엽거나 미치거나’, ‘서울 1945’, ‘리틀빅히어로’, ‘아이가 다섯’, ‘내 사랑 치유기’ 등에서 열연했다.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1966년생 올해 나이 54세로 기업인이자 요리연구가다. 두 사람은 2013년 부부의 인연을 맺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백종원은 소유진의 추천으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하며 백주부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으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백종원은 음식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한식대첩’, ‘백종원의 골목식당’, ‘스트리트 푸트 파이터’, ‘3대 천왕’, ‘고교급식왕’ 등에서 활약했다.

소유진과 백종원의 나이 차이는 15살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화제가 되자 소유진의 부모님의 나이 차이도 화제를 모았다. 소유진 부모님은 30살 나이 차이로 소유진도 엄마처럼 나이 차이 나는 아빠 같은 사람과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최근 소유진은 채널A ‘아빠본색’, JTBC ‘체인지’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채널A ‘아빠본색’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며 JTBC ‘체인지’는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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