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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여전히 인형 같은 미모 자랑…상큼한 미소 보인 근황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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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구하라가 인형같인 미모와 함께 밝은 모습을 보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풍잎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구하라는 밝은 미소를 머금은 모습을 담았다. 파격적인 파마 헤어스타일을 한 그는 여전히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뽀얀 피부를 드러내며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구하라 인스타그램
구하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하라 짱 넘 예쁘당. 오늘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언니 얼굴 언니 분위기 사랑해요. 넘넘 예쁘다ㅜㅜ”, “게시물 감사합니다. 응원하고 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하라는 1991년생 올해 나이 29세인 가수다. 걸그룹 카라로 데뷔해 ‘바비인형’ 외모를 보이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청춘 불패’를 통해 순발력과 운동 능력을 자랑하며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보였다.

지난 2018년 8월 구하라는 전 남친인 최종범과 폭행 사건에 휘말리며 두 사람은 서로 상처 난 부위의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큰 이슈가 됐다. 또 최종범은 구하라와의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는 협박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는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번지게 됐다.

또한 2019년 6월 새벽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가 매니저의 신고로 구조됐다. 의식은 없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일어나기 몇 시간 전 '안녕'이라고 쓴 의미심장한 글을 쓴 이후 불을 피워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이후 건강한 모습을 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보일 것이라 전해졌다. 현재 구하라는 일본 방송에서 복귀를 알리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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