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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조정석-임윤아, 600만 관람객 돌파 기념 화보 촬영 비하인드 공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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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엑시트’ 주연 배우 조정석이 임윤아와 함께한 잡지 화보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조정석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엑시트 13일만에 600만 관객 돌파 기념. 아이돌미 넘치는 두 배우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공개. #조정석 & #윤아 의 넘치는 실친 케미를 확인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아이돌 장난스럽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하얀 강아지와 함께한 촬영에서는 너무 작은 강아지에 어쩔 줄 몰라하거나 조심스러운 손길로 어루만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조정석 인스타그램
조정석 인스타그램

네티즌은 “엑시트 보면서 엄청 몰입했어요. 같이 떨리고 손에 땀나고 긴장했네요”, “천 만 관객 돌파 얼마 남지 않았네요”, “두 분 다 너무 멋진거 아닌가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이 함께 주연으로 나선 영화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 용남(조정석 분)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 분)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영화는 흔한 재난 영화 속 영웅의 모습이 아닌, 재난이라는 혼돈 속에서 자신도 무서움을 느끼면서 타인을 위하는 현실적인 모습의 일반인을 배우 조정석과 윤아를 통해 그려내 관객들의 공감을 사며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이와같은 인기 속에 영화 ‘엑시트’는 개봉 3일째에 100만, 6일째에 300만, 지난 13일에는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 만 관객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또 영화 말미에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쿠키영상까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조정석과 임윤아는 배우 강기영, 김지영, 이상근 감독과 함께 600만 관객 돌파 자축하는 코믹한 영상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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