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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이지안-김민교, 누가 콧쿠멍이 더 클까…골프대회도 함께하는 친분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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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며 배우 이병헌의 동생으로 유명세를 탄 이지안이 김민교와의 친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7일 이지안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빤 역시 매력덩어리. 근데 나 콧구멍 뭔데?”라는 글과 함께 배우 김민교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안은 김민교와 어깨 동무를 하며 친밀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또한 큰 눈과 콧구멍을 자랑하듯 고개를 들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지안 인스타그램
이지안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43세인 이지안은 1996년 미스코리아 진에 입상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배우 이병헌의 친동생인 것으로 밝혀져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지안은 지난 13일 방송된 ‘비디오스타’에서는 어린시절 아역배우로 활동한 사실이 있다고 고백하며 “이병헌 오빠보다 선배”라고 말하는 등 재치있는 입담을 펼치기도 했다.

지난 2012년 이지안은 프로골퍼 출신의 회사원과 가정을 꾸렸으나 결혼 4년만인 2016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당시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밝혀진 바 없다.

이후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변신한 이지안은 현재 어머니와 함께 강원도 정동진에 위치한 펜션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안과 7살 나이 차이의 친오빠 이병헌은 올해 나이 50살로, 12살 차이의 배우 이민정과 2013년 8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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