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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민도희, 20대 중반에도 무리 없이 교복 소화…“다미 수능 보던 날”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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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민도희가 ‘인서울’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민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미 수능 보던날 #인서울 솔직히 점점 재밌어지죠? 앞으로 더 재밌어집니다 여러분  #심장쿵짝쿵짝 #핱빝 본방사수 못한분들도 꼭 챙겨보기예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첫 번째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시락 가방을 들고 있는 민도희가 담겼다. 그는 무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은 민도희의 전신이 담겼다. 그는 카메라를 보며 손으로 브이를 그린 모습이다. 20대 중반임에도 교복이 어색하지 않은 도희의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민도희 인스타그램
민도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드라마 진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인서울 갈수록 꿀잼이라 정신 없이 정주행 중”,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죠?”, “다미 너무 공감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민도희가 출연 중인 ‘인서울’은 ‘에이틴’, ‘연애플레이리스트’, ‘한입만’ 등 수많은 웹드라마 명작을 만든 플레이리스트와 네이버 V오리지날이 제작한 웹드라마.

. ‘내가 독립하는 유일한 방법을’ 부제로 수능을 184일 앞둔 고3 수험생 강다미 역에 민도희가, 그런 딸에게 가감 없는 팩트 폭격을 하는 엄마 송영주 역을 장영남이 맡아 예고편 공개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극 중 민도희는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위해 인서울 대학교 진학을 꿈꾸는 고3 수험생 강다미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V오리지널 ‘인서울’은 매주 월,화 저녁 7시 네이버 브이라이브 (V앱),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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