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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트와이스(TWICE) 모모와 열애설 후 근황 전해…“나만 없어 고양이”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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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트와이스(TWICE) 모모와 열애설 후 김희철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만없어고양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철은 검정 모자에 검정 티를 입은 채 반려묘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나만 없어 고양이’라는 종이를 들고 고양이와 함께 찍어 유머를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나만 없다고 고양이”, “나도 러시안블루 키우고싶엉”, “ 얜 뭔데 눈 색깔이 이래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희철 인스타그램
김희철 인스타그램

김희철은 1983년생 올해 나이 37세로 2005년 KBS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했다. 이후 같은 해 슈퍼주니어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슈퍼주니어는 ‘쏘리 쏘리(sorry sorry)’, ‘데빌(Devil)’, ‘미스터 심플(Mr. Simple)’, ‘미인아’, ‘댄싱 아웃(Dancing Out)’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김희철은 독특한 성격으로 예능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는 최근 예능 ‘아는 형님’, ‘혼족어플’, ‘썸바이벌 1+1’, ‘우리집에 왜왔니’ 등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 중이다.

김희철은 지난 6일 트와이스 모모와 열애설이 휩싸였다. 지난 5일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가 강다니엘과 열애설을 인정해 많은 이들은 다시 한번 충격에 휩싸였다.

하지만 이는 친한 선후배 사이에 빚은 오해로 두 사람은 열애설을 부인하며 상황은 마무리 지어졌다.

김희철은 활발한 예능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오는 하반기에 슈퍼주니어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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